4월27일에 정계정맥류 2단계 판정을 받았습니다. 통증은 판정받은 날의 1-2주 전부터 있었던 것 같습니다. 통증도 아프기도 하고 정자 능력도 걱정이 되어서 이번 여름방학쯤에 수술이나 색전술을 하려고합니다. 통증 완화, 정자 능력, 재발 확률의 중심으로 봤을 때 수술과 색전술 중 효과가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수술이나 색전술을 한 후에 통증이 100% 없어지나요? 또한 수술이나 색전술 예약은 몇일 전 부터 가능할까요?
통증은 평상시에도 있기도 한데 특히 자기 전에 누워있을 때가 제일 아픕니다. 그래서 잠에 쉽게 들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수술이나 색전술 할 때 까지는 최대한 통증을 완화하고 싶은 방법이 궁금한데 정계정맥류에 좋은 음식이나 영양제 같은 걸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잘 때 낮은 베개를 엉덩이 아래에 깔고 자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나요?
치료 후에 런닝이나 헬스같은 운동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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