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산부인과를 방문 했는데 자궁선근증으로 병명이 나와서 제작년에 미레나 시술을 받아 8개월 미레나를 착용 했는데 부작용이 있어서 미레나를 빼고 약물 야자를 복용 중입니다.그래도 생리통과 생리과다는 똑같았어요.두달전 한약까지 같이 복용 했지만 차도가 없었어요. 병원에 가면 자궁적출 얘기만 하시니깐... 답답하네요.저희 친언니가 김재욱교수님께 색전술 받고 새로운 삶을 산다길래 저도 마지막 방법으로 색전술을 받을 생각 입니다.
제가 직장인이라 시간을 빼기가 쉽지 않아서 그러는데 제가 대전에서 예약하고 가면 그날 당일 색전술 가능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