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학센터

EBS <명의> 출연부터 로봇수술까지, 민트병원 여성의학센터 기경도 대표원장을 소개합니다

EBS <명의> 출연부터 로봇수술까지
민트병원 여성의학센터 기경도 대표원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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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전문의/의학박사 기경도 민트병원 대표원장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 난소종양으로 수술을 고민할 때 환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가 있습니다.

 

“어떤 의사에게 수술을 받아야 할까요?”

 

첨단 수술장비도 중요하지만 실제 수술을 계획하고 로봇을 조작하는 것은 결국 의료진입니다.

특히 자궁근종은 크기와 개수, 위치가 환자마다 다르고 향후 임신 계획이나 자궁 보존 여부까지 고려해야 하므로 집도의의 다양한 부인과 수술 경험이 중요합니다.

 

민트병원 여성의학센터를 이끌고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기경도 대표원장은 대학병원 교수로 약 15년간 부인과 진료와 수술을 담당해 온 의료진입니다.

현재는 자궁근종·자궁선근증·난소종양·자궁내막증을 비롯한 여성질환의 로봇·복강경 수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BS <명의>가 소개한 산부인과 전문의

 

기경도 원장은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교수로 재직하던 2019년 4월 19일 EBS <명의> ‘자궁의 혹, 암일까?’ 편​에 출연했습니다.

해당 방송에서는 자궁근종과 난소종양 등 여성에게 발생하는 다양한 ‘혹’을 어떻게 구별하고,

어떤 경우 수술이 필요하며 어떤 경우에는 지켜볼 수 있는지를 기경도 교수의 진료와 수술 사례를 통해 소개했습니다.

EBS 공식 방송 안내에서도 해당 편의 산부인과 전문의로 기경도 교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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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BS 명의 <자궁의 혹, 암일까?> 편 기경도 교수 출연

 

 

EBS는 오랜 기간 <명의>를 우리나라 각 분야의 전문 의료진을 소개하는 의학 다큐멘터리로 제작해왔으며,

초기 공식 자료에서는 ‘현직 의사들이 뽑은 각 분야 베스트 닥터’라는 표현으로 프로그램의 취지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단순한 방송 출연 이력만으로 의료진의 실력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기경도 원장의 경우에는 그 이전부터 쌓아온 대학병원 교수 경력과 부인과 수술 경험, 학술 활동​이 함께 뒷받침되고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습니다.

 

 

 

 

대학병원 교수 15년, 부인과 수술 5,000례 이상의 경험

 

기경도 원장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교수로 약 15년간 근무했습니다.

 

대학병원 재직 당시 진료 분야는

자궁근종·자궁선근증
난소종양·자궁내막증
자궁경부암·자궁내막암·난소암 등 부인종양
골반장기탈출증
복강경·단일공·로봇수술

등으로 폭넓었습니다.

 

대학병원 재직기간 동안 자궁절제술과 단일공 복강경·로봇수술 등 부인과 수술 5,000례 이상​을 집도했습니다.

 

특히 로봇수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전부터 복강경 최소침습수술을 활발하게 시행했습니다.

2017년 경희대학교 동문회가 소개한 자료에서도 당시 이미 3,000례 이상의 복강경수술 경험​이 있었으며, 양성 부인과 종양의 대부분을 복강경으로 수술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즉, 로봇수술 장비가 도입된 뒤 처음 부인과 수술을 시작한 것이 아니라 오랜 개복·복강경 수술 경험을 기반으로 로봇수술까지 수술법을 확장해 온 의료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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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 수술 집도 중인 기경도 대표원장

 

 

 

 

1년여 만에 부인과 로봇수술 200례
당시 단일 교수 국내 최단기간 기록

 

기경도 원장은 2018년 5월 첫 로봇수술을 시작한 후 약 1년여 만인 2019년 개인 부인과 로봇수술 200례를 달성했습니다.

당시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여러 의료전문 매체에서는 이를 ‘단일 교수 기준 국내 최단기간 부인과 로봇수술 200례’​로 보도했습니다.

200례 안에는 단순한 자궁근종뿐 아니라 자궁선근증, 난소종양, 골반장기탈출증과 자궁경부암·자궁내막암 등의 부인과 질환에서 시행한 자궁절제술, 자궁근종절제술, 단일공수술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민트병원이 2022년 로봇수술 시스템을 처음 도입할 당시에도 기경도 원장의 부인과 로봇수술 700례 경험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현재 민트병원 여성의학센터는 여러 산부인과 전문의가 함께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의료진 누적 로봇수술 경험은 약 2,000례​입니다.(민트병원 내부 집계, 2026년 9월 기준)

 

중요한 것은 단순한 숫자만은 아닙니다.

자궁근종은 10cm짜리 근종 하나를 제거하는 수술과 작은 근종 수십 개를 찾아 제거하는 수술이 전혀 다르고,

자궁 깊숙한 근층내근종이나 과거 수술로 유착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 난이도 역시 달라집니다.

오랜 기간 다양한 부인과 질환을 수술해 온 경험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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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수술 집도 중인 기경도 대표원장

 

 

 

 

수술 경험에 더해 꾸준히 이어온 학술 활동

 

기경도 원장의 경력은 수술실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민트병원 공식 의료진 프로필에는

대한산부인과학회 심사위원회 위원
대한부인종양학회 기획위원
대한골반통학회 연수위원장
대한산부인과내시경학회 정회원

등의 학술 활동 경력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특히 2017년 대한부인종양학회가 발행한 ‘한국 자궁경부암 진료지침 컨센서스(Practice guidelines for management of cervical cancer in Korea)’​에도 전문가 저자로 참여했습니다.

이 진료지침은 국내 자궁경부암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근거를 검토하고 전문가 합의를 통해 임상 권고안을 마련한 대한부인종양학회의 공식 학술자료입니다.

이 밖에도 부인암, 가임력 보존치료, 단일공 복강경수술, 자궁내막질환 등 다양한 부인과 영역의 연구 논문에 참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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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한산부인과학회 민트병원의학상 시상 중인 기경도 대표원장

 

 

 

 

로봇수술만 권하는 의사가 아닌 이유

 

기경도 원장의 진료에서 민트병원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로봇수술을 많이 하는 것’ 자체가 아닙니다.

자궁근종이라고 해서 모든 환자에게 로봇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근종의 크기와 개수, 위치, 증상, 나이, 임신 계획에 따라 경과 관찰이나 자궁경수술, 복강경수술이 더 적합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자궁동맥색전술과 같은 비수술 치료를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민트병원 여성의학센터는 현재

다빈치 X·다빈치 SP 로봇수술
복강경수술
자궁경수술
자궁동맥색전술
MRI 기반 정밀진단 및 하이브리드 치료

등 여러 치료 옵션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경도 원장을 비롯한 산부인과 전문의와 영상의학과·인터벤션 전문의가 환자의 영상을 함께 검토해

특정 치료법을 먼저 정해놓기보다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법을 찾는 것이 민트병원 여성의학센터의 진료 방향입니다.

 

 

 

 

“수술을 많이 한 의사”를 넘어
여성의 평생 주치의가 되겠습니다

 

기경도 원장은 대학병원 교수 시절부터
“환자를 가족처럼,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평생 주치의”​를 진료 철학으로 이야기해 왔습니다.

자궁근종이나 난소종양을 진단받으면 환자에게는 단순히 ‘혹 하나를 제거하는 문제’로만 느껴지지 않습니다.

자궁을 보존할 수 있을지, 임신은 가능할지, 꼭 수술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이 가장 적합할지 수많은 고민이 뒤따릅니다.

 

오랜 대학병원 교수 경험과 수천 건의 부인과 수술 경험, 복강경에서 로봇수술까지 이어진 최소침습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필요한 치료는 정확하게, 보존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보존하는 치료​를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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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치료 방식을 넘어 꼭 필요한 치료인지를 먼저 고민하는 의사가 되겠습니다.

 

 

민트병원 여성의학센터
기경도 대표원장 / 여성의학센터장

 

산부인과 전문의 · 의학박사
前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교수
EBS <명의> ‘자궁의 혹, 암일까?’ 출연
단일 교수 국내 최단기간 부인과 로봇수술 200례 달성(2019년 당시)
대학병원 교수 15년 · 부인과 수술 5,000례 이상
민트병원 여성의학센터 치료건수 22,000례 (2026년 9월 기준)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부인종양학회 등 학술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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