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병원 ·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전립선비대증 비수술 치료

민트병원 인터벤션센터

민트병원 인터벤션센터는 전립선비대증을 비수술로 치료합니다.
절개 없이 전신마취 없이, 빈뇨·급박뇨·잔뇨·야간뇨 등의 배뇨장애를 개선합니다.

2

mm
최소침습 치료

12,000

인터벤션 색전술

최소

출혈·감염·합병증

첨단

치료
저선량 첨단 혈관조영장비

Symptom Checklist

혹시 나도 전립선비대증일까?

전립선비대증은 노화와 함께 전립선의 부피가 점차 커지면서 일상을 무너뜨리는 배뇨 장애를 일으킵니다.

전립선비대증 증상 체크리스트

증상 중 2가지 이상에 해당하신다면, 이미 커진 전립선이 소변 길을 막고 있다는 뚜렷한 신호입니다.

0개 선택됨
  • 소변을 봐도 금방 또 마렵고, 하루에 8번 이상 화장실을 들락거린다. (빈뇨)
  •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 2~3번씩 깨다 보니, 푹 자본 지가 언젠지 모르겠다. (야간뇨)
  • 화장실에 서서 아랫배에 한참 힘을 주어야 간신히 소변이 나오기 시작한다. (지연뇨)
  • 소변 줄기가 예전 같지 않고 가늘어졌으며, 중간에 뚝뚝 끊기기도 한다. (세뇨/단절뇨)
  • 소변이 마려우면 도저히 참을 수 없고, 화장실에 가다 실수를 한 적도 있다. (절박뇨)
  • 소변을 다 보고 나왔는데도, 방광에 소변이 남아있는 듯 찝찝하다. (잔뇨감)
2개 이상 — 신속한 병원 내원으로 치료를 권장합니다.

Why MINT?

전립선을 잘라내지 않아도, 배뇨 장애는 개선됩니다.

전립선 색전술(PAE)은 전립선 동맥의 혈류를 선택적으로 차단해 전립선의 부피를 줄이는 비수술적 접근입니다.
피부 절개·전립선 절제 없이 전립선을 보존하면서 증상만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 진단·치료 관리

전립선이 비대해졌다고 해서 바로 수술 치료를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소변장애 증상 완화를 위한 규칙적인 생활, 운동, 휴식 등 생활패턴 개선 및 약물 치료를 먼저 시행한 뒤
필요하다면 비수술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INCIDENCE RATE

90
%
5080 남성 전립선비대증
전체 환자 90% 이상 차지

HORMONE

노화·호르몬

전립선비대증 발병의 대표 요인,
나이가 들수록 높은 발병률

MRI

MRI 영상진단

MRI검사를 통한
전립선비대증·전립선염·전립선암 감별

NON-SURGICAL

비수술 치료

비절개·국소마취·전립선 보존
전립선동맥 색전술

우리나라 남성암 1위 전립선암 증가

전립선 MRI로 전립선 질환을 감별하고 조기발견하세요.

What is Varicocele

전립선비대증,
정확히 무엇인가요?

전립선비대증(BPH, Benign Prostatic Hyperplasia)은 남성의 전립선 조직이 노화 등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해 배뇨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전립선은 방광 바로 아래에 위치하며 요도를 감싸고 있어, 커질수록 요도가 좁아지고 소변 흐름이 방해를 받습니다.
암이 아닌 양성(비악성) 질환이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방광 기능 저하·수신증·신장 손상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정상 전립선

정상적인 전립선

전립선 비대 요도 압박, 배뇨 장애 유발

전립선 비대증

Symptoms

전립선비대증 증상을 확인하세요

세뇨

소변 줄기가 약해지고 점점 가늘어집니다.

지연뇨

소변이 바로 나오지 않고 시간이 걸립니다.

단절뇨

소변이 나오다가 중간에 끊어집니다.

빈뇨

소변을 보는 횟수가 잦아집니다.

잔뇨감

소변을 봐도 덜 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급박뇨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 참기 어렵습니다.

야간뇨

잠을 자는 도중 소변 때문에 자주 깨게 됩니다.

요폐

소변이 마려워도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전립선비대증 치료 여부는 IPSS 증상 점수, PSA, MRI검사 등 정밀 검사를 종합하여 판단합니다.

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IPSS증상점수평가란?

질병의 정도 확인을 위해 전립선비대증 증상을 점수화한 것으로
증상의 중등도에 따라 0-5로 점수를 산정합니다.

0-7점
경미함
8-19점
중간 정도 증상
20-35점
매우 심한 증상

1. 최근 한 달간 소변을 덜 본 듯한 기분이 들었다.

  • 전혀 없음
  • 5회중 1회
  • 5회중 2회
  • 5회중 3회
  • 5회중 4회
  • 5회중 5회

2. 최근 한 달간 소변을 보고 2시간 이내에 다시 소변을 보는 경우가 있다

  • 전혀 없음
  • 5회중 1회
  • 5회중 2회
  • 5회중 3회
  • 5회중 4회
  • 5회중 5회

3. 최근 한 달간 소변을 보는 도중 오줌 줄기가 끊어졌다가 다시 나왔다.

  • 전혀 없음
  • 5회중 1회
  • 5회중 2회
  • 5회중 3회
  • 5회중 4회
  • 5회중 5회

4. 최근 한 달간 소변이 마렵다고 느끼면 잘 참지 못하고 바로 화장실을 가야 했다.

  • 전혀 없음
  • 5회중 1회
  • 5회중 2회
  • 5회중 3회
  • 5회중 4회
  • 5회중 5회

5. 최근 한 달간 소변 줄기가 예전과 비교해 가늘다.

  • 전혀 없음
  • 5회중 1회
  • 5회중 2회
  • 5회중 3회
  • 5회중 4회
  • 5회중 5회

6. 최근 한 달간 하룻밤 자는 동안 소변을 보러 일어난 횟수는?

  • 전혀 없음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Treatment Process

민트병원 전립선비대증 치료,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나요?

Treatment

전립선비대증 색전술이란?

대퇴부에 2mm 크기의 가느다란 카테터를 혈관 내로 진입시켜 전립선에 과잉 공급되는 혈관을 찾아 색전물질로 막습니다.
전립선으로 향하는 혈류량이 줄어들고 영양공급이 차단된 전립선은 서서히 크기가 줄어듭니다.

  • 2019년
    국민건강보험
    적용
  • 2016년
    신의료기술
    인정
1
카테터 유치 / 조영제 투입
2
미세카테터 삽입 / 전립선 동맥 선택
3
색전물질 주입 / 혈관폐쇄

전립선동맥 색전술 치료과정

STAGE 01 · 접근 혈관 구조 파악

카테터 유치 · 조영제 주입

양측 대퇴동맥 중 접근 가능한 위치를 선택하여 카테터를 유치 → 조영제를 주입하면서 혈관 구조 파악

STAGE 02 · 진입카테터 삽입

카테터 삽입 · 폐색 동맥 선택

내장골동맥으로 최대한 근접 위치시킬 수 있도록 미세 카테터 삽입 후 폐색시킬 전립선 동맥 선택

STAGE 03 · 치료혈관 폐쇄

색전물질 주입

전립선을 감싸는 혈관구조 파악 후 색전물질 주입 → 전립선으로 들어가는 혈관 폐쇄

Features

전립선동맥 색전술 특장점

피부 절개 2mm

최소침습

전신마취 없음

국소마취

출혈/감염 최소

1박 2일 입원

합병증 최소

빠른 회복

Target

전립선동맥 색전술,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Equipment

전립선동맥 색전술 최적화 첨단 장비

민트병원은 저선량의 시술 시간을 최소화하는 고화질 Conebeam CT와 내비게이션 기능을 갖춘
최첨단 혈관조영장비로 안전하고 빠르게 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합니다.

simens_logo

Artis zee ceiling HDR

최신 도입된 지멘스 33D Angiography/CT는 촬영이 필요한 부분의 앵글을 자동으로 맞춰주고 혈관의 경로를 표시하는 내비게이션 기능을 지닌 최신 기종 장비입니다.

Patient Stories

수술 후 되찾은 일상

민트병원에서 치료하고 일상으로 돌아간 환자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전립선비대증 약을 먹지 않아도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타 병원에서 전립선비대증으로 약을 많이 먹었으나, 차도가 없어서 민트병원에서 1년 전에 시술을 받아 지금은 아주 정상적이고, 약을 전혀 먹지 않고 있습니다. 아주 편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병을 앓고 있는 분께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전립선동맥 색전술을 받으신 환자 분의 자필 후기, 2023년

전립선약 복용할 때보다 소변줄기가 더 굵고 잘 나옵니다.

전립선 약으로만 먹고 버틸 때보다 소변 줄기가 더 굵고 더 잘 나옵니다. 복부의 뻑적지근감도 없어지고 소변이 잘 나왔던 젊었을 때의 70% 정도로 복귀한 것 같습니다.

전립선동맥 색전술을 받으신 환자 분의 자필 후기, 2025년

YOUTUBE

민트병원 유튜브

#전립선비대증 예방꿀팁! 이것만은 No No~⚠️ 피해야 할 음식·운동·약물?!

#전립선비대증 악화 시그널! 이럴 땐 치료해야 합니다.

#전립선비대증 사정을 못한다고?! 효과좋은 치료법은? 약 vs 색전술 vs 수술 비교!

FAQ

전립선비대증,
이런 궁금증이
있으신가요?

전립선비대증 진료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이란 무엇인가요?

전립선비대증(BPH)은 남성의 전립선 조직이 나이가 들면서 비정상적으로 커져 요도를 압박해 배뇨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50대 이상 남성의 약 50%, 80대 이상에서는 90% 이상에서 나타나는 매우 흔한 양성 질환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의 주요 증상은 무엇인가요?

빈뇨(하루 8회 이상), 야간뇨(수면 중 2회 이상 기상), 잔뇨감(배뇨 후에도 소변이 남은 느낌), 세뇨(소변 줄기 가늘거나 끊김), 지연뇨(소변이 바로 나오지 않음), 급박뇨(갑자기 강하게 소변이 마렵고 참기 힘든 증상) 등이 대표적입니다.

전립선동맥 색전술(PAE)은 어떤 시술인가요?

전립선 동맥 색전술(PAE)은 전립선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을 카테터로 선택적으로 막아 전립선이 자연스럽게 수축되도록 하는 비수술적 인터벤션 치료입니다. 절개 없이 전립선을 보존하면서 배뇨 증상을 개선합니다.

전립선동맥 색전술(PAE)과 수술(TURP)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TURP는 요도를 통해 전립선 조직을 직접 절제하는 방법으로 전신 또는 척추 마취가 필요하고, 역행성 사정·발기 장애 위험이 있습니다. PAE는 절개 없이 전립선을 보존하며 국소마취 또는 진정마취로 진행하고, 성기능 관련 부작용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회복이 빠릅니다.

전립선동맥 색전술(PAE) 시술 후 회복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대부분의 환자는 당일 또는 1박 후 귀가가 가능합니다. 시술 후 1~2주 내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며, 증상 개선은 보통 1~3개월에 걸쳐 나타납니다. 격렬한 운동은 시술 후 1~2주 자제를 권장합니다.

IPSS 점수가 몇 점이면 치료가 필요한가요?

IPSS 8점 이상(중등증)부터 치료를 적극적으로 고려합니다. 8~19점은 약물치료를 먼저 시도하고, 약물 효과가 부족하거나 20점 이상(중증)이면 PAE 또는 수술을 고려합니다. 점수와 증상, 전립선 크기를 종합해 전문의가 판단합니다.

전립선동맥 색전술(PAE)은 모든 전립선비대증 환자에게 적합한가요?

PAE는 중등증~중증 전립선비대증, 약물치료에 반응이 부족한 환자, 수술 위험이 높은 고령 환자, 성기능 보존을 원하는 환자에게 적합합니다. 전립선 동맥의 해부학적 구조에 따라 접근이 어려운 경우가 있어 시술 전 전립선 MRI검사로 적합 여부를 평가합니다.

전립선동맥 색전술(PAE) 이후에도 증상이 재발할 수 있나요?

전립선을 완전히 절제하는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PAE 이후에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립선이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 재발 시 반복 PAE가 가능한 경우도 있으며, 증상 정도에 따라 약물치료 추가 또는 수술 전환을 논의합니다. 정기 추적 관찰이 중요합니다.

전립선비대증을 방치하면 어떻게 되나요?

방치하면 요로 감염, 방광 결석, 급성 요폐(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는 상태), 수신증, 신장 기능 저하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조기에 전문의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립선동맥 색전술(PAE) 시술 비용과 보험 적용은 어떻게 되나요?

전립선동맥 색전술은 신의료기술 인정을 받아 현재 선별급여 적용이 되고 있으나, 전체 적용 여부는 환자분의 건강보험 상태 및 병원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비용은 진료 및 상담 후 안내드립니다.

전립선염과 전립선비대증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전립선비대증은 노화로 인해 전립선 조직 자체가 커지면서 소변 길(요도)을 좁게 만들어 배뇨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반면 전립선염은 주로 20~40대 젊은 층에서 발생하며, 세균 감염 등으로 전립선에 염증이 생겨 소변을 볼 때 찌릿한 통증이나 회음부 불쾌감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립선비대증 증상과 전립선암의 증상 차이는 무엇인가요?

초기 전립선암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줄기가 약해지는 등 전립선비대증 증상과 환자 스스로 구별하기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암이 상당히 진행되어야 혈뇨나 뼈 통증이 나타나므로 배뇨 이상이 느껴진다면 증상만으로 안심하지 말고 정밀 영상검사를 통해 반드시 암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립선암 가족력이 있다면 정기검진을 권합니다.

전립선비대증이 있으면 전립선암의 발병 확률이 더 높나요?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은 발생 원인이 다르고 발병 위치도 다른 별개의 질환입니다. 비대증은 전립선 안쪽(요도 주변)에서 커지고 암은 주로 전립선 바깥쪽(가장자리)에서 발생하므로 비대증이 심하다고 해서 전립선암으로 악화되거나 발병 확률이 더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전립선비대증 증상으로 검사를 받다가 전립선암 진단을 받는 경우는 있습니다.

전립선암을 구별하기 위해서 어떤 검사 방법이 좋나요?

민트병원은 통증이 심한 항문 초음파(경직장초음파)나 직장수지검사 대신 전립선 MRI만을 시행합니다. 고해상도 MRI는 전립선비대증의 정확한 부피 측정은 물론, 초음파로는 놓치기 쉬운 숨은 전립선암과 전립선염까지 고통 없이 가장 명확하게 감별해 내는 최적의 검사입니다.

전립선비대증을 완화하기 위한 생활습관을 알려주세요.

방광을 자극해 소변을 자주 마렵게 하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와 알코올 섭취를 줄이고, 야간뇨를 막기 위해 취침 2~3시간 전부터는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 또한 매일 따뜻한 물로 좌욕이나 반신욕을 하면 골반 주변 근육이 이완되고 전립선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증상 완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치료를 결정하기 전
먼저 정확하게 확인하세요.

전립선비대증은 증상만으로 치료 방법을 결정하기는 어렵습니다.
IPSS 평가·정밀 MRI 검사·전문의 상담을 통해 현재 상태에 맞는 치료 방향을 안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