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과정에서 전문 마취는 필수입니다. 민트병원은 2인의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정규 인력으로 상주하여 수술의 처음과 끝을 함께 합니다.
병원 이용에 도움을 드리는 질문과 답을 모았습니다.
자주묻는질문 · FAQ
병원 이용에 도움을 드리는 질문과 답을 모았습니다.
수술 과정에서 전문 마취는 필수입니다. 민트병원은 2인의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정규 인력으로 상주하여 수술의 처음과 끝을 함께 합니다.
가능합니다. 민트병원은 다빈치 로봇수술 X와 다빈치 단일공 로봇수술 SP 2기종을 보유해 환자에 맞는 로봇수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질환에 적용하는 대학병원과 달리 여성질환 수술에만 로봇장비를 사용합니다.
개복수술과 복강경수술의 장점만을 합친 것이 로봇수술입니다.
개복수술은 절개 범위가 큰 대신 정밀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대신 출혈량이 많고 회복이 오래 걸립니다.
복강경수술은 최소절개로 병변을 치료해 회복이 빠르고 상처 범위가 작지만 접근에 제한이 있습니다.
로봇수술은 개복수술에서 가능한 정밀한 치료를 복강경처럼 최소절개로 가능하게 하는 치료법입니다.
또한 출혈이 적고 상처 범위가 작으며 수술 후 봉합이 사람의 손보다 정교합니다.
고해상도 3D 카메라를 통한 시야 확보, 관절 기능 및 손 떨림 제거로 더 완전한 수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로봇수술은 로봇이 자체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로봇의 신체(확대 시야, 여러 개의 로봇팔과 회전형 손목 관절)를 이용하여 의사가 콘솔을 조작해 치료하는 수술 방법입니다.
사람 눈보다 선명한 고해상도 3D 카메라가 시야 범위를 확장하고
카메라 및 여러 개의 로봇 팔을 집도의가 직접 조작하므로 치료의 정확도가 높으며
손목 관절 기능으로 더 깊은 곳의, 어려운 위치까지 도달이 가능해 일반 수술보다 완성도 높은 수술이 가능합니다.
폐경 전에는 난소에서 호르몬이 나오면서 혹이 생겼다 없어졌다 할 수 있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폐경 이후에는 호르몬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난소에 물혹이 잘 생기지 않고,
이러한 이유로 폐경 후 혹이 생기면 암과 같은 나쁜 혹일 가능성이 있어 정밀검사가 필요합니다.
자궁근종 치료의 1차 치료는 수술(로봇, 복강경, 자궁경)이지만
환자의 상황이나 자궁근종 상태에 따라 비수술(자궁동맥 색전술)도 가능하며
크기가 너무 큰 자궁근종의 경우 보다 최소한의 절개를 위해 색전술로 근종의 부피를 줄이고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하이브리드 치료)
환자마다 선호하는 치료법이나 상황이 달라 충분한 상담 후에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
자궁내막증은 젊은 여성분들 - 특히 임신과 출산 계획이 있는 경우라면,
증상이 없고 크기가 크지 않다면 수술하지 않고 약물치료를 먼저 시도하기도 합니다.
모양이 좋지 않거나, 약물치료로 효과가 없을 정도로 크기가 큰 경우엔 수술을 먼저 권유드리기도 합니다.
자궁근종 진료 시 사용되는 질 초음파로는 근종의 위치, 개수 등이 파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수술, 시술 전에는 MRI를 통해 자궁근종의 특징, 주변 장기와의 관계 등을 확인해야 하므로 골반 MRI 검사를 권장드립니다.
일반적인 부인과 질환(생리통, 생리과다 등)은 생리가 끝난 후 내원하시면 되지만 반복적인 부정출혈이 있어 그 원인을 알고 싶으시다면 출혈 중인 상태에서 원인을 파악하기가 수월합니다.
출혈 중에도 검사가 가능하오니 부정출혈은 바로 내원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3차 접종은 마지막 접종 후 1년 안에 다시 접종하시면 문제 없습니다.
백신 성분은 동일하므로 원래 주사를 맞았던 병원이 아닌 다른 병원에서 2차 또는 3차를 접종하셔도 괜찮습니다.
약에 따라 호르몬제 복용 중에도 생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용 중에 생리를 하지 않는 약일 경우 병원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일반적인 산부인과 기본 검사는 질초음파이나
성관계 경험이 없으시거나 통증이 심하신 경우 골반 MRI로 대체할 수 있으며
보다 정밀 검사가 필요한 경우(진단 목적 또는 수술 전후)에도 골반 MRI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타병원에서 검사한 결과를 가져 오실 수 있으며 검사 결과는 1달 이내 검사일 경우 유효합니다.
정계정맥류 색전술 시술 후 비행기 탑승은 크게 무리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정이 급하신 경우 의료진 상담 결과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탑승 가능하며
일정이 여유 있으실 경우 1주일 정도 안정 취해주시면 좋습니다.
정계정맥류 색전술 시술 시 문제되는 혈관에 백금코일이 삽입되지만
이 백금코일은 X-ray, CT, MRI등 영상검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체내 통증이나 이상 또한 전혀 일으키지 않습니다.
따라서 색전술 시술 후에도 MRI촬영은 가능합니다.
다만 영상검사 시 영상에 백금코일이 확인되기 때문에 검사 전 의료진에게 백금코일 삽입 여부를 말씀 해 주시면 됩니다.
색전술 시 삽입한 백금코일 제거는 가능하지만 비수술로는 어려우며, 수술로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계정맥류가 호전되는 것은 백금코일로 혈관이 폐쇄되었기 때문이므로
이를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하는 것은 결국 수술을 시행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색전술 시 백금코일은 영구적으로 몸 안에 남게 되므로 이 부분을 고려하여 치료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시술 직후 만져지는 딱딱한 종물은 경화된 혈관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혈관이 수축해서 더는 안 만져지게 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계정맥류 치료는 역류하는 문제 혈관을 자르거나 막음으로써 혈액이 흐르지 않도록 차단하는 방식입니다.
그중 혈관을 잘라 결찰하는 것이 '수술', 코일과 경화제로 막는 것이 '색전술'입니다.
몸 안에는 무수한 혈관이 있으므로 문제되는 혈관을 자르거나 막았다고 해서 혈액순환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원활히 흐르지 못하고 정체된(울혈된) 혈관을 차단함으로써 정맥류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 치료도 동일한 원리입니다.
정계정맥류 색전술 후에 일반적으로 2~3일 정도는 좌측 아랫배, 허리, 등에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역류하는 혈관을 경화제로 붙이면서 혈관이 수축하면서 생기는 통증입니다.
개인에 따라서는 드물게는 2~3주 까지 불편감을 호소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시술의 문제로 통증이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다른 고환(음낭), 전립선 질환이 있어 발생하는 복합적인 통증은 완전히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음낭에 혈관이 늘어나는 이유는 정맥 피가 역류해서 풍선 늘어나듯이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시술 후 역류가 완전히 차단되면 늘어나 있는 혈관은 시간이 지나면서 감소하게 되며
약 1달 정도 지나면 만져서는 거의 알 수 없을 정도로 호전됩니다.
하지만 늘어난 혈관이 완전히 정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초음파 검사 등에서는 확장되어 있는 혈관이 보일 수 있습니다.
색전물질인 백금코일(백금 성분의 부드러운 실 재질)은 혈관 내벽에 딱 붙어 고정됩니다.
최근 개발된 코일은 특수처리가 되어있고 혈액이 응고되면서 움직이지 않으므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일부 인터넷 상에 20~30여년 전 자료를 근거로 색전술 재발률이 높다고 되어 있으나
지난 10여 년 동안 백금실과 경화제 2중 차단, 색전물질과 혈관조영장비의 발전으로 현재는 재발률이 2~5% 정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수술 전신마취로 인한 부작용이나 고환위축, 음낭수종 등의 합병증 발생은 더 낮으므로 이 부분을 고려하셔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색전술은 인터벤션 시술의 특성상 혈관의 모양을 확인하기 위해 혈관조영장비가 사용되는데, 이 때 방사선이 발생합니다.
방사선량은 0.5~1mSv 정도로 이는 허리 엑스레이 1장 수준의 선량으로, CT 촬영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또한 촬영 목적일 뿐 직접적인 방사선 치료와는 무관합니다.
정계정맥류 색전술에 사용하는 코일은 백금실 형태로 매우 부드러운 재질입니다.
그러므로 코일 자체가 혈관을 찌를 수는 없습니다.
시술 후 통증이 생기는 이유는 경화제가 혈관을 붙이면서 생기는 현상이며 코일과는 연관이 적습니다.
경화제의 경우는 분해되어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하지정맥류의 경우 통계적으로 치료 5년 후에 보통 5~10%에서 재발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다만 유전적으로 정맥이 약한 경우 다른 부위에서 정맥류가 발병할 가능성은 높은 편입니다.
치료받지 않은 쪽 다리에서 하지정맥류가 다시 발병하는 경우가 많으며
하지정맥류로 시술 받은 환자에게서 정계정맥류나 골반울혈증후군이 발병되거나 그 반대로 진단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하지정맥류 시술은 피부를 절개하는 수술은 아니지만 고온의 열을 이용하거나
알러지 유발 가능성이 있는 접착 성분 재료 사용, 경화 시술을 통한 혈관통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민트병원은 6시간 이상의 입원을 통한 전문의 관찰을 권고합니다.
하지정맥류는 피부 가까이에 있는 정맥에서 발병하기 때문에
고가의 CT, MRI로 검사하지 않아도 도플러 초음파검사로도 충분히 진단이 가능합니다.
특히 영상검사 및 진단을 주전공으로 수련한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진단이 정확합니다.
정맥순환 개선제는 정맥벽이 과도하게 늘어나거나 약해지는 것을 억제하여 정맥이 좀 더 튼튼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일부에서는 장기간 약을 복용한 뒤에 상당히 오랫동안 증상이 개선된 상태가 유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증상 개선제일 뿐 근본적인 치료제는 아니므로 증상이 오래 지속되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부모 중에 하지정맥류가 있으면 자녀에게도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모 모두에게 하지정맥류가 있으면 자녀에게 생길 수 있는 확률이 특히 높습니다.
좁아졌던 투석혈관은 넓혀도 시간이 지나면 필연적으로 다시 좁아지게 되어있습니다.
정맥벽에 가해지는 높은 압력과 많은 양의 혈액이 계속해서 그 부위를 자극하기 때문인데요, 다시 좁아지는 속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또 같은 사람에서도 첫 시술 후에는 오래 유지되다가 점점 재발하는 기간이 짧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혈관이 점점 두꺼워지고 단단해지면서 같은 시술을 해도 전에 비해 얼마 못 가서 좁아지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혈액투석을 받으시다 문제가 발생하시면 지체 없이 병원으로 연락 후(직통번호02-2088-8888)
내원해 주시면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해결 후 재투석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신장내과 진료가 끝난 시간이라면 민트병원에서 응급투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술 후 혈종이 생겼다면 맞아서 멍이 생긴 것처럼 아플 수 있습니다.
혈종이 작다면 2-3일 뒤 자연스럽게 흡수 되지만 혈종이 크다면 안쪽 동맥 손상이 있는지 확인 후 항생제 복용이 필요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흡수되는데 약 2주, 피부에서 색이 돌아오는데 1-2개월 정도 소요 될 수 있습니다.
팔로 들어온 피가 심장으로 들어가는 정맥을 중심정맥이라 하는데
이 중심정맥이 좁아져 있으면 투석동정맥루를 지난 많은 양의 혈액이 팔을 빠져나가지 못해 붓기가 발생합니다.
이 경우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중심정맥이 좁아져 있지 않더라도, 정맥이 심장 쪽으로 자라지 않고 손 끝쪽으로 거꾸로 자라거나
동맥에서 정맥으로 나오는 혈류량이 너무 과다할 때에도 붓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시술, 수술 전 물 포함 금식이 원칙이나
혈압약을 복용 중이시라면 공복에 소량의 물과 함께 복용하고 내원해 주시면 됩니다.
혈액투석 환자의 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 적용은 투석을 시행하는 조건으로 가능하지만
'투석을 위한 혈관 수술'은 투석 전에도 산정특례 적용이 가능합니다.
이를 적용 받으려면 최근 4회 정도 신장내과에서 진행한 혈액검사 결과지 지참이 필요합니다.
결과지에는 크레아티닌, 사구체여과율 검사 결과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작은 천자 부위여도 피부가 얇으면 추후 문제가 되기 때문에 시술 후 천자 부위를 봉합사로 묶어주고 코튼 볼로 압박드레싱을 합니다.
코튼 볼은 가능한 24시간 붙이고 투석 바늘을 찌를 곳이 없다면, 우선 떼어 내고 투석 진행 후 다시 코튼 볼을 붙여 달라고 합니다.
상처 부위는 이틀에 한 번, 드레싱 후 밴드에이를 부착하며 4일 동안은 물이 닿지 않게 주의 해 주시고,
봉합사는 10일~14일 뒤 제거하면 됩니다.
지금은 투석이 되더라도 혈관 상태를 눈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정기 검사와 확장 시술을 통해서 투석 혈관을 조금 더 건강하고 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권고한 예약 날짜는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온찜질을 하면 투석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 적당히 미지근한 온도로 따뜻할 정도로만 해야하며 뜨거운 황토팩, 핫팩은 화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신경이 손상되서 뜨거운 감각을 잘 못느끼시는 경우가 있는데
본인은 뜨겁지 않다 느껴서 장시간 찜질을 하다가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이 부분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혈관개통술은 외과 수술 또는 발의 절단을 대체하는 치료이지만 진행 초기에 보존 시술이 가능합니다.
이미 염증과 괴사가 상당히 진행되었다면 혈관개통술 적용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 관리입니다. 식습관 및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혈당이 더 오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환자는 말초혈관까지 혈액이 잘 통하지 않고 상처가 생기면 쉽게 낫지 않기 때문에 발을 깨끗하게 잘 관리하고
발톱을 깎다가 발생하는 상처, 맨발로 다니는 행위, 온열 기구에 의한 화상, 겨울철 동상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모든 당뇨환자의 합병증으로 당뇨발(당뇨병성 족부병증)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당뇨력이 오래 되었고 발에 감각이 떨어지거나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면 다리동맥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본원에는 CT 장비 미보유로 검사가 어려우나 대부분의 부위는 MRI 검사로 대체 가능합니다.
(MRI 장비 2기종 1.5T 3.0T 보유)
다만 폐 정밀검사에는 CT검사가 권장되며, 본원에서는 검사가 어렵습니다.
독감 백신을 맞으면 2~3주 뒤쯤 바이러스 항체가 생기는데
우리나라의 독감 유행시기는 통상 12월~이듬해 4월까지이므로 10월~11월 쯤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단, 그 기간을 지났다고 해도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4월까지의 유행 시기를 감안해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질량지수(BMI) 30 이상 또는 BMI 27 이상이면서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처방 대상이 됩니다.
단순 미용/다이어트 목적이 아닌 비만 치료 관점에서 내과 전문의의 상담과 추적 관찰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민트병원은 내과 전문의가 직접 구성한 영양수액을 처방합니다.
목적에 따른 다양한 수액 상품이 있으며, 연령별 성별 질환별 맞춤 처방이 가능합니다.
전문의 진료 후 뇌 질환을 의심할 만한 신경학적 증상을 보이면 뇌 MRI검사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합니다.
(건강보험 적용 횟수 제한 있음)
신경학적 검사 결과상에서 이상소견이 없을 경우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자세한 보험 적용 여부는 진료 후 결정됩니다.
MRI 정밀검사 시 사용되는 조영제의 성분 중에 가돌리늄 등 중금속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검사 1시간 내에 99% 소변으로 배출되고 나머지도 1일 이내에 배출되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 신장 기능이 현저히 저하된 환자라면 위험할 수 있어서 반드시 고지해주셔야 합니다.
민트병원의 모든 입원은 시술·수술 전후에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자궁근종 및 부인과수술, 혈관수술 등을 앞둔 상태에서 입원 MRI검사는 가능하나
시술·수술이 이어지지 않는 단독 검사만으로는 입원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민트병원 MRI 장비는 총 2대로 필립스 Achieva 1.5T와 Ingenia 3T CX Q 모델입니다.
T는 Tesla로 자장의 세기를 의미하며 높을수록 해상도가 좋습니다.
검사에 있어 해상도도 중요하지만 1.5T에서 안보이는 것이 3T에서만 보인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판독의의 경험과 실력이므로, 1.5T, 3T 장비를 검사 부위와 목적에 따라 적절하게 활용합니다.
민트병원은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로 재직하신 김영선 원장을 중심으로
서울아산병원, 아주대병원 출신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모든 영상을 판독하고 있습니다.
민트병원 MRI 검사는 기본적으로 수면진정 없이 검사합니다.
폐소공포증이 극심한 경우 호흡 조절이 필요 없는 부위에 한해(뇌, 다리 등) 환자 나이나 상태에 따라 가능할 수 있으나
복부MRI처럼 호흡이 필요한 경우 수면진정이 권장되지 않습니다.
더불어 유소아 환자의 검사는 수면진정이 불가합니다.
민트병원에서는 타 병원에서 진료 중인 환자가 MRI나 초음파 등 영상검사만 따로 원할 시 예약 후 검사가 가능합니다.
(검사의뢰서를 지참해주시면 진행이 더욱 원활합니다.)
검사 후 영상검사 CD복사, 판독지와 소견서(요청 시) 등의 기타 의료기록 발급도 가능하오니
검사 목적과 활용에 대해 말씀해주시면 필요한 의료기록 발급을 도와드립니다. (환자 본인 내원 필수)
MRI검사는 CT나 X-Ray처럼 방사선을 이용하지 않고 자장을 활용하므로 인체에 무해합니다.
다만 자장을 활용하는 만큼 금속에 대한 반응이 있으므로 검사 전 금속을 몸에서 모두 분리해야 합니다.
과거에 수술로 인한 금속재료(심장박동기, 인공 와우 등)가 몸 안에 있거나
틀니, 치아교정장치 등이 있는 경우 반드시 사전 고지해주셔야 합니다.
또 복부, 골반 MRI 검사 시에는 6시간 이상 금식이 필요합니다.
진료차트, 진단서, 소견서, 진료의뢰서 등의 모든 의료기록은
의료법상 제한기록에 포함되어 팩스나 우편 발송이 어렵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반드시 내원 시 발급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발급 시 환자 본인 확인이 필요하며(신분증), 대리인일 경우 서류를 지참하셔야 합니다.
- 동의서, 위임장, 환자 신분증 사본, 대리인 신분증 사본 (가족관계증명서)
일반적으로는 환자가 직접 대면진료 후 처방전이 발행되나
환자의 의식이 없는 경우, 환자의 거동이 현저히 곤란하고 동일한 상병에 대해 장기간 동일 처방이 이뤄지는 경우
법적 보호자(환자의 직계존속, 직계비속, 배우자 및 배우자의 직계존속, 형제자매, 직계비속의 배우자 등)에 한해 대리처방이 가능합니다.
민트병원은 국가에서 지정한 2차의료기관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에 해당되신다면 1차의료기관의 의료급여 의뢰서가 있어야 의료비 지원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민트병원 내원 전 의료급여 의뢰서를 반드시 지참해오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병원에서는 별도의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으므로
환자의 편의를 위해 보호자 혹은 간병인 1인이 함께 머무실 수 있습니다.
간이 침대는 있으나, 보호자용 이불 등은 따로 제공되지 않아 챙겨오셔야 합니다.
다인실(3~5인실), 2인실, 1인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술 및 시술 상담 시 입원실에 대한 안내를 상세하게 해드립니다.
민트병원이 있는 한스빌딩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실 수 있습니다.
환자 1인 수술 당일 및 입원 기간 동안 1대 무료 주차 가능하십니다.
출차 전 차량번호 등록이 필요하므로 각 센터 데스크에서 등록하시면 됩니다.
민트병원은 수술 및 시술과 진료를 병행하기 때문에 예약이 필수입니다.
또한 원장님의 휴가, 학회 일정 등으로 인해 예약 없이 진료를 오실 경우 진료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모쪼록 내원 전 예약을 하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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