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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7월 월례조회
등록일 | 17.07.06 글쓴이 | admin 조회수 | 155



[문정동 민트병원] 

푸르른 7월 월례조회










어김없이 찾아온 첫 번째 월요일^ㅁ^

민트인들은 아주 우렁차게 신나게 

즐겁게 힘차게 시작합니다!








 


민트병원 월례조회 New 사회자 소개합니다.

특수클리닉센터의 기둥!

MC희은 / MC민우

산뜻한 진행 부탁~해요~









월례조회 시작에 앞서~

지난주 민트 개원기념파티 사진을 보면서

추억을 곱씹어보았어요^__^









7월에도 어김없이 민트 새식구를 맞이했습니다.

특수클리닉센터 조미현 선생님

병동간호팀 강민지 간호사

컨택센터 이하나 선생님



반갑습니다^^ 오래오래 함께해요~!









그리고 민트병원의 최초 실습생

배수현 선생님

120시간 동안 민트병원에서 

실습하시게 되었답니다.

민트병원 꼭 오고싶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우렁찬 박수~!!

실망하지 않게 잘해드릴게요^^









7월의 민트 칭찬왕은 누구일까요?

6월 칭찬왕이자 제3대 칭찬왕 

이은희 선생님이 뽑아주셨습니다.









두구두구두

(긴장감ㅋㅋ)









바로바로 핑크색 간호복이 잘 어울리는

김현숙 수간호사 선생님!!


민트병원 환자들에게 친절하기로 자자한 

민트병원 병동을 책임지시는

막중한 임무를 띠신 우리 수쌤!


우아한 경상도 사투리가 무엇인가?

를 보여주시는

나긋나긋한 어투의 소유자시랍니다^^

미모도 캡!









이은희 3대 칭찬왕의 말에 따르면

퇴원수납을 하시면서 입원 환자분들께서 

병동 칭찬을 많이 해주신다고 해요.

아플 때마다 손을 꼬옥 잡아주시면서 

괜찮다고 위로해주셔서

많은 힘이 되셨다고 하네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우리 은희 선생님도 환자분들께 더욱 진심으로 

다가가야겠다는 마음이 드신다고 해요^^









두 분의 모습 너무 예쁘죠?


이날 칭찬왕께서 민트인 전체에게 

커피도 쏘셨어요!!ㅋㅋㅋ



릴레이 칭찬왕 다음달에도 

훈훈한 스토리 기대해주세요~!









이번달부터 환자분들이 남겨주신

칭찬카드를 선정해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환자분들은 어떤 칭찬을 남겨주실까요?


한 달에 무려 수십 여통을 받는다고 하는데요

민트병원 인기 대단합니다.


 







김혜란 선생님, 강윤영 선생님께 남겨주신 카드를

이민우 팀장님께서 여자 환자 목소리로

낭독해주셨어요.

그런데 다들 목소리 땜에 웃느라 

내용을 제대로 못들었다는ㅋㅋ


다음달에는 좀더 정비된(?) 

목소리로 찾아오신다고 합니다.











7월에도 장기근속자 시상이 있었네요.

무려 5년 장기근속입니다.


주인공은,

민트영상의학과 시절부터 민트병원을 지켜온

박윤정 간호사이신데요!


우와~

말이 5년이지 정말 긴 시간 민트병원과 함께하셨네요.

민트 역사의 반을 함께하셨으며

병동, 시술 어시스트, 내과검진센터까지

여러 곳을 거쳐간 진정한 민트의 일꾼!










박윤정 간호사 입사 후배(?)님들의 우렁찬 박수ㅋㅋㅋ

 








5년이라는 긴 시간 함께한 김재욱 원장님도 

무척 애틋해하실 직원이 아닐까 싶어요


박윤정 선생님 축하해요^ㅁ^//









이어서 승진 인사발령이 있었어요

MRI검사실 홍혜진 방사선사가 

시니어로 승진하셨네요!









민트병원 MRI실의 번창을 기원하며!


앞으로 많은(?) 업무 

지금처럼 똑부러지게 잘 부탁합니다^^

홍혜진 선생님 축하해요! 짝짝짝~!









마지막 순서인 

푸르른 7월의 메시지

김재욱 원장님의 말씀입니다.


최근 김재욱 원장님이 산부인과학회에서

강연을 하셨다고 해요

새삼 느낀 것이, 이전보다 산부인과에서

인터벤션 치료를 인정해주고 있구나!를 

많이 느끼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학회에 초대도 받으시구요.


이전에는 근종을 비수술로 치료한다고 하면 

색안경을 끼고 보거나 

치료효과를 기대하지 않는 등 

어려운 일도 많았는데

십여 년 꾸준히, 열심히, 

정도를 걷다보니 어느새 인정을 받고

환자분들도 찾아와주고 계셨던 거죠.









또 이전에 민트병원이 아주 작았을 때

병원의 겉모습을 보고 실망하여 환자가 

되돌아간 사례도 이야기해주셨어요.

그때 원장님, 표현은 못하셨어도 

만감이 교차하셨겠죠?


그런데 시간이 흘러 이렇게 병원의 규모가 커지고 

작은 개인의원에서, 대학병원과 비교될 만큼의 

전문 의료 서비스를 갖출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겉과 속의 성장을 함께 이뤄낸 것에 대해,

참으로 감개무량하다고 하셨습니다.



생각해보면

내실도 중요하고, 겉모습도 중요한 것이 

병원인 것 같아요.

이제는 병원이 단순히 치료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의료와 서비스가 융합되어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만족을 이끌어야 하니까요.

겉과 속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켜드릴 수 있는 

민트병원을 향하여

더더욱 정진해야겠어요^^










민트병원

민트가족들

민트환자들



7월도 행복하게 활기차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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